제목
국제에너지기구, 지속가능 회복 추적 보고서 발표
원문제목
Sustainable Recovery Tracker
국가
국제기구
주제분류
핵심R&D분야
국가
국제기구
주제분류
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국제에너지기구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1-07-20
생성기관명
국제에너지기구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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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경제 회복 정책 중 청정에너지로의 전환 관련 예산을 분석한 지속가능 회복 추적 보고서*를 발표함
* Sustainable Recovery Tracker
○ 지속가능 회복 추적 보고서(Sustainable Recovery Tracker)는 세계 50개국 이상의 800개 이상의 지속가능 회복 관련 정부 예산을 분석하고, 청정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탄소의 배출에 미치는 영향을 전망함
○ 2021년 2분기 현재 많은 정부에서는 COVID-19를 극복하기 위한 전폭적인 투자 방안을 발표하고 있으나, 청정에너지 전환에 관한 것은 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남
- 여러 나라의 정부는 COVID-19 판데믹의 극복을 위해 총 16조 달러(약 1경 8,400조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을 밝혔으나, 이 중 청정에너지 전환에 관한 것은 2%인 3,800억 달러(약 438조원)에 불과함
- 2020년 판데믹 초기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복구 계획에 청정에너지에 대한 1조 달러(약 1,150조원)의 투자를 권고한 바 있으며, 3,800억 달러는 이 중 35%에 불과함
- G20 국가의 경우 국제에너지기구(IEA)의 투자 권고액의 60% 정도를 충족시키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신흥국가나 개발도상국의 경우 20%로 이 비중이 크게 줄어들었음
○ 보고서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정부의 회복 투자 계획을 시행될 경우 글로벌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2023년 최대치를 경신하고 이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2023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지속가능 회복과 관련한 투자가 없을 경우에 비해서는 8억 톤 낮은 것이지만 국제에너지기구(IEA)가 2050년 탄소 중립을 위해 설정한 것에 비해서는 35억 톤 많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