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공지능 활용 위기 대응 관련 4개 R&D 사업 지원
원문제목
Altmaier: Künstliche Intelligenz kann Krisenmanagement unterstützen
국가
독일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국가
독일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생성기관명
연방경제에너지부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1-07-27
생성기관명
연방경제에너지부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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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최근 인공지능 혁신 공모 사업을 통해 위기 예방 및 통제를 위한 4개 R&D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총 예산 4,400만 유로(600억 원)를 지원하기로 결정
- 이 결정에 대해 알트마이어 장관은 홍수를 포함한 자연재해나 위기상황은 예방, 신속한 구조 조치를 위한 신뢰성 높은 정보 제공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
- 지리, 기상, 교통, 소셜 미디어 스트림 등에 이르는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정보원 간 일관성이 없는 이 자료들을 지능적으로 분석하고 연관시켜 위키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고 당국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지원
- 이러한 기술의 핵심인 인공지능과 머신 러닝의 높은 잠재력 강화
○ 새로운 프로젝트의 목표는 피해 당사자들에게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의사결정 지원 및 맞춤형 서비스 (예: 인명 구호) 를 제공할 수 있는 정보 인프라와 솔루션을 마련하는 것
- 특히 의사결정 과정에서 불필요하거나 잘못된 정보 (예: 가짜 뉴스)를 걸러 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출처의 활용성 향상에도 높은 관심
○ 4개 사업의 이름과 개요는 다음과 같음
- SPELL: 독일 인공지능연구센터의 주도로 위기 상황실에서 지능형 의사결정 및 운영지원이 가능한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
- ResKriVer: 프라운호퍼 개방형 통신 시스템 연구소의 주도로 정보 수집, 생성 및 통신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위기관련 정보 제공 및 정보 인프라 병목현상 예측
- CoyPu: 응용컴퓨팅 연구소의 주도로 효율적인 위기 관리를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
- PAIRS: Advaneo GmbH 사의 주도로 미래 위기 시나리오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식별/예측 가능한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