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IPCEI프로젝트 기반 반도체 생산 설비 확대 투자
원문제목
Altmaier: „In Dresden beginnt heute eine neue Ära der Mikroelektronik“
국가
독일
주제분류
핵심R&D분야
국가
독일
주제분류
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연방경제에너지부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1-06-07
생성기관명
연방경제에너지부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1-06-07
원문가기
원문바로가기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유럽연합과 함께 드레스덴 소재 보쉬 공장의 반도체 생산라인 확충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
- 투입되는 예산은 1억 4천만 유로 (1,900억 원) 이며 유럽공동이해프로젝트(IPCEI)의 마이크로 전자산업 육성 전략이 그 근거
- 이 생산 시설은 300mm 실리콘 웨이퍼 기반 설비이며, 미래 자동차 산업과 첨단기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이크로칩 수요에 대응하는 것이 주 목적
○ 작센주의 주도인 드레스덴은 마이크로 전자 클러스터 (실리콘 작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해당 지역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혁신성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
○ 이를 통해 5G,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기술 부문에서 외부 의존도를 줄이고 기술 생태계 내 자립성을 확대하고자 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 보쉬의 드레스덴 새 공장은 10만 제곱미터 면적에 새로운 실리콘 기반, 최첨단/현대화 설비를 통해 네트워크 및 고도의 자동화 수준을 선보일 예정
○ 금년 3월 부터 이미 가동 단계이며 금년 말에 100% 완전 가동을 예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