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앤트그룹, 中 국영기업과 합작회사 설립 논의
원문제목
Jack Ma’s Ant in Talks to Share Data Trove With State Firms
국가
중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
국가
중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월스트리저널
원문 작성일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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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저널
원문 작성일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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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핀테크 계열사인 앤트그룹과 중국 국영 기업이 합작으로 신용평가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협의 중
- 이르면 금년 3분기 출범할 신용평가사는 앤트그룹이 보유한 알리페이 사용자 데이터를 일부 넘겨받을 것으로 예상
- 현재 중국은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개인과 기업의 은행 대출 내역 등을 취합해 신용을 평가하고 있지만, 은행 대출이 없거나 대출을 받지 못한 국민에 대한 신용 평가는 불가능한 상태
- 이 때문에 중국 당국은 사기업이 보유한 금융정보를 정부가 공유해야 한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