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유럽연합 R&D 성과 검토 결과 발표
원문제목
European R&D review finds lagging high-tech performance despite major science investment
국가
미국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국가
미국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생성기관명
사이언스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0-05-27
생성기관명
사이언스 기관설명
원문 작성일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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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EC)의 R&D 성과 평가 보고서의 내용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함
* European R&D review finds lagging high-tech performance despite major science investment
○ 유럽연합(EU)의 R&D 성과 평가 보고서는 유럽연합(EU)의 연구 역량을 높게 평가하였으나, 이를 경제적인 혜택으로 연결시키지는 못하고 있다고 결론내림
- 유럽연합(EU)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논문 중 20%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선두인 미국(31.3%)의 다음이자 중국(17.5%)보다 앞선 것임
- 유럽연합(EU)의 GDP 대비 R&D 비중은 한국에 이어 세계 2번째 수준으로, 민간 기업의 투자를 고려하여도 한국, 일본, 미국에 이어 4번째로 높음
- 반면 유럽연합(EU)에서 10억 달러 매출의 창업 기업이 하나 배출될 때 미국에서는 8개, 중국에서는 4개가 생겨나고 있음
- ICT 부문에서 유럽연합(EU)의 부가가치는 한국, 일본, 미국, 중국 등보다 낮으며 해당 산업에서의 R&D 투자 또한 낮게 나타남
○ 보고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정 항공, 수소 연료 전지 등의 부문에서 산업 파트너십을 맺는데 적극투자하고, 기술 창업에 직접 보조금을 제공할 것을 제안함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COVID-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1조 8,500억 유로(약 2,500조)의 복구 예산 중 944억 유로(약 129조원)를 연구 지원 프로그램인 Horizon Europe에 2021년에서 2027년 사이 투입하기로 결정함
- 반면, 일부에서는 이러한 연구 예산 지원책은 1980년대부터 추진된 것으로, 일본, 미국, 중국 등의 기술 선진국을 추격하는데 이와 같은 방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을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