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국-멕시코 국경지역 환경 정책 진행 상황
원문제목
국가
미국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핵심R&D분야
국가
미국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환경보호청
원문 작성일
2006-04-27
생성기관명
환경보호청
원문 작성일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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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4월 27일, 미국과 멕시코 환경 관계자들이 만나, 양국 정책인 "국경 2012 프로그램(Border 2012 program)"의 진척 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다음은 지금까지 진행 상황을 나열한 것이다.

- 멕시코 내의 공기 질을 향상시키고자 했던 첫 번째 계획과 2012년까지 미국-멕시코 양국 국경 사이에 패 타이어 더미를 실제로 제거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 마련 완수.
- 지역 주민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2천 톤에 해당하는 위험 폐기물 제거.
- 백 5십 만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식수 향상 및 폐수 처리 시설 마련
- 국경 지역 주민들을 잘 보호하기 위한 비상 대책 마련.

미국-멕시코 국경2012 프로그램은 2천 마일에 달하는 양국간 국경을 따라 공중 보건과 환경을 지키자는 프로그램이다. 이 지역에는 약 1천 2백만 명 정도의 주민이 살고 있다.

양국의 관계자들은 2007년도에도 최우선 과제로 환경 문제에 협력할 것을 동의했다. 최우선 과제에 포함된 것은 식수 안전 문제, 폐수 시설, 디젤 버스 및 트럭 개조, 국경 지역에 저황 디젤 연료 버스 운영, 폐타이어 처리 문제들이다.

환경보호청의 미국-멕시코 국경 2012 프로그램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한 분들은 다음을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epa.gov/usmexicoborder/intro.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