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에너지원으로서 바이오매스 사용을 장려하는 영국 정부
원문제목
국가
영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과학기술문화
국가
영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과학기술문화
생성기관명
reuters
원문 작성일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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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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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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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는 지난 목요일 바이오매스를 사용한 전기와 난방의 생산을 증진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하였다. 이 대책은 에너지 작물들에 대한 계속적인 지원과 “자연 친화적” 보일러를 위한 자금수여계획을 포함한다.

“바이오매스는 농민들에게 또 다른 시장을 제공하고, 친환경적이며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있어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농업 부 장관 Lord Bach는 공식발표에서 말했다.

이렇게 사용되지 않는다면 쓰레기로 대우를 받았을 삼림, 에너지작물 및 다양한 다른 재료로부터 발생하는 바이오매스는 현재 영국의 총 전기생산의 1%를 차지하며, 난방에 있어서도 1%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2010년까지 바이오매스처럼 재생 가능한 원료들로부터 전기의 생산을 10%로 늘리고, 2020년까지는 그 생산을 두 배로 늘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록 2010년까지의 목표인 10% 중 대부분은 풍력자원이 될 것이지만, 바이오매스는 대단한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에너지장관인 Malcolm Wicks는 한 새로운 컨퍼런스에서 말했다.

에너지 작물인 밀을 파종한 지역의 약 0.2%인 3천 헥타르에서 현재 생산되고 있는 에너지 작물을 더 확장할 계획에 있다고 같은 컨퍼런스에서 Lord Bach는 밝혔다.

*techtrend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