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로벌 경쟁에 적합하도록 고등학교 과학 교과목을 재구성
원문제목
국가
미국
주제분류
기초연구진흥,과학기술인력
국가
미국
주제분류
기초연구진흥,과학기술인력
생성기관명
국립과학재단
원문 작성일
2006-04-06
생성기관명
국립과학재단
원문 작성일
200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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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고등학교 과학 교과목을 재구성하기 위해 대학 이사회 및 미국국립과학재단(NSF: National Science Foundation)이 2006년 5월 2일에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고등학생들은 과학적 개념 및 기술을 응용하는 능력이 다른 국가의 학생들보다 계속해서 뒤떨어지는 추세다. 예외인 학생들은 대학과목 선이수(AP: Advanced Placement) 학생들로서, 국제적 시험에서 최고 득점 또는 그에 근접한 득점을 올리며, 동료 학생들보다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및 수학(STEM) 분야를 대학에서 전공하는 경향이 훨씬 높다. 이들 AP 과학 과정들은 차세대 미국 과학자를 육성하고 있기 때문에, NSF는 최근, 그 대학 이사회에 보조금을 내렸다. 보조금은 프로세스를 개발하는데 사용될 것인데, NRC(National Research Council)의 권고를 기초로 하여, AP 과학 코스 및 시험이 최신의 과학 발전 사항을 포함시키고 최상의 과학 교육 시책을 활용하도록 지속적으로 변경을 주게 된다. 

미국의 지도자들은 경제적 경쟁력 강화와, 초등학교, 중등학교 이상의 학교에서 과학 교육의 개선이 지니는 중요성에 새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NSF 국장인 아던 버먼트 주니어 씨와 위 대학 이사회 학장인 개스턴 캐퍼턴 씨가 함께 자리해서, 과학적 발견의 급속한 진전 및 글로벌 경쟁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교육자들이 진실로 뭘 해야 할지에 관해 패널 토의를 해 보자는 것이다.

위 토의는 학생들이 STEM 분야에서 대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해 나가도록 준비시키기 위해 과학 과정 콘텐츠와 교실 시책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 지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며, 한편, 인종 집단 및 민족 집단 간에 없어지지 않은 성과 갭을 없애는 문제에 대해서도 다룰 것이다.

토론회 개최일시는 5월 2일(화) 12:30pm-1:30pm이고, 중재자는 제이 매튜스(워싱턴 포스트 지의 교육 칼럼니스트)이며 패널단으로는 데이빗 엘리(챔플레인 밸리 유니온 하이스쿨 AP 생물학 교사), 셜리 말콤(미국과학진보협회(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교육 및 인적 자원 수석), 제임스 펠레그리노(시카고에 있는 일리노이 대학 인식 심리학 및 교육 부문의 저명 교수(주디 워첼, 에이스펜 연구소, 교육 및 사회 프로그램의 수석 연구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