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중국 지도제작 기술 달에 사용 될 듯
원문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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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중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
국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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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상하이과학기술위원회
원문 작성일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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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과학기술위원회
원문 작성일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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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에 개최된 “중국 지도제작(mapping) 과학기술 대회”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11차 5개년 계획”(2006~2010년) 기간 중국은 지도제작 분야에서 일련의 중대 과학기술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된다. 이중에는 중국이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고해상력(解像力, resolving power) 기능을 장착한 계열 지도제작 위성 발사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중국 지도제작 분야의 과학자들은 극지 지도제작, 달 지도제작 등 여러 개의 선행기술 영역에서의 돌파를 모색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는 중국 과학기술부 마숭더(馬頌德) 부(副)부장(차관)이 참석해 연설을 했다.

마숭더 부부장의 소개에 따르면, 중국 지도제작 부문은 과학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현대 하이테크 기술을 채용하여 전통적인 지도제작 체계의 기술 개조를 완성했으며, 이에 따라 디지털화 지도제작 체계의 전환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국가 “863계획”에 지구 관측과 항공 유도 기술 분야를 증설했으며 “11차 5개년 계획”기간 동안 중국은 고해상력 입체 지도 측정과 험악한 지역 지형 측량 등 지도제작 항업의 과학기술 수요에 따라 지도제작의 과학기술 혁신과 발전을 대대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한편 국가 지도제작국 루우신서(鹿心社) 국장은 이날 개최된 “중국 지도제작(mapping) 과학기술 대회”에서 “‘11차 5개년 계획’ 기간 지도제작 분야에서 중점적으로 지도제작 공정의 관건 기술을 해결하게 된다”며 “지도제작국은 지도제작 사업 발전에 있어 추진 역할을 할 수 있는 관건기술 연구를 강화하여 미래의 지도제작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독자적인 지적재산권을 가진 과학기술 성과 창출에 주력하게 되며, 달에 대한 지도제작 연구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달에 있는 풍부한 자원은 인류 미래의 자원과 에너지의 저장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세계의 어떤 나라도 지도제작으로 달에 대한 3차원 영상을 제작한 적이 없다. 이에 따라 중국은 “11차 5개년 계획” 기간 지도제작 사업을 달 탐측의 수요와 결합시켜 중점적으로 달 공간 GPS 기술과 달 원격 지도제작 기술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techtrend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