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국 경쟁력 관련 혁신 장려
원문제목
국가
미국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과학기술인력
국가
미국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과학기술인력
생성기관명
백악관
원문 작성일
2006-04-18
생성기관명
백악관
원문 작성일
200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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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은 국정연설에서 미국 경쟁력 발안과 관련하여 연구개발, 교육 강화, 벤처 및 기술 혁신 장려에 대한 투자를 회계연도 2007년에는 59억 달러까지 늘리고 향후 10년간 1360억 달러까지 증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국립 수학 협회는 미국 경쟁력 발안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여 효과적인 수학 교육 방법을 평가하고 결정하기 위해 수학, 인지 과학 및 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집하고 2007년 1월 31일에 임시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미국 내에서 연구개발에 사용되는 투자 비용의 3분의 2 정도가 민간 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연구개발 세액공제 기한을 없애고 영구적으로 만들어서 여러 기업들이 연구개발에 더 많은 투자를 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물리학과 공학의 중요 기본 연구에 정부 투자를 두배로 늘려서 나노기술, 슈퍼 컴퓨팅 및 대체 에너지원 등 유망 분야에 대한 연구가 더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경쟁하기 위해서 초등 및 중고등학교의 수학, 과학 및 기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3억 8천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해야 한다.

또한, 학생들을 위하여 총 45억 달러 규모의 장학금을 제공할 것이다. 정부는 활발한 경제 활동을 위하여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기술 혁신과 벤처가 응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하며, 일반 노동자들도 이러한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당 3천 달러정도의 취업자금과 직업교육을 제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