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안원, 원자로 특성에 맞는 검사제도 검토
원문제목
保安院、検査制度の柔軟化を検討-原子炉の特性に応じ計画
국가
기타
주제분류
핵심R&D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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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기관명
전기신문
원문 작성일
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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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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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성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개별 원자로의 특성에 맞는 검사제도를 검토한다. 전력회사가 원자로의 특성 및 연료교환 시기, 과거의 트러블 등을 고려하여 원자로마다 최적의 안전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정부가 이 내용을 검토하며, 운전중도 포함한 안전 프로그램의 실시상황을 확인하는 구조를 상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업자에 의해 보수 관리 및 정부의 정기검사는 일률적인 사고로 실시되어 왔지만, 보안원은 고경년화(高経年化) 대책 및 원자로 설치허가 등과 같이 원자로마다의 특성을 고려한 보다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검사제도를 목표한다.

종합자원에너지조사회(경제산업상의 자문기관) 원자력 안전·보안부회의 ‘검사에 대한 검토회’(이하 검토회)가 6월에 액션 플랜을 포함한 중간보고를 정리할 예정이다. 현재는 검토회 하에 ‘보수관리검사’, ‘보안활동검사’ 등 워킹그룹(2WG)을 설치하여 상세한 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21일에 검토회는 2WG의 검토상황에 대하여 중간보고를 실시한다.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정부의 검사로는 특히 중요한 설비를 점검하기 위해 ‘정기검사’, 사업자의 실시체제를 확인하기 위해 ‘정기안전 관리심사’, 사업자의 보안규정에 대하여 준수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보안검사’ 등이 있다. 또한 사업자로부터는 플랜트를 정지시켜 ‘정기사업자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토중인 제도는 원자로 정지 시 집중해온 검사에서 운전 중 검사를 중시한 검사에 밸런스를 수정하고, 전체적으로는 운전·정지에 걸친 검사내용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으로 정기검사의 일부가 경감되는 경우도 상정되지만, 검사 전체의 작업량이 크게 감소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지금까지의 원자력 안전규제는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건설이라는 분야가 주셀늑嗤? 향후에는 운전 중의 안전규제도 중요하게 될 전망이다. 전력회사의 보수관리도 현시점에서는 시간계획 보전이 중심이지만, 전력업계는 보수관리를 고도화하기 위해 향후에는 과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상태 감시 보전을 중시할 계획이다

* kosen21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