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국-일본, 온실 가스의 방출 감소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
원문제목
국가
미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과학기술국제화
국가
미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과학기술국제화
생성기관명
환경보호청
원문 작성일
2006-03-23
생성기관명
환경보호청
원문 작성일
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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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경제국인 일본과 미국은 공기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청정 에너지를 개발하고, 에너지를 보호하며, 자국과 해외에서 경제 특권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났다. 미국 환경보호청과 일본 관계 기관은 지구 온실 가스의 방출을 줄이며, 환경을 지킬 수 있는 관련 연구 과제 개발에 협력하기 위한 방안들을 모색했다.

환경 보호국장인 스테판 L. 존슨(Stephen L. Johnson)은 “부시 대통령과 환경보호국은 강력한 경제 파트너에서 강력한 환경 파트너가 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계획이 성공하면, 미-일 협력을 통해 개발도상국에게 환경 보호와 경제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만남은 일본 환경성(Ministry of Environment)과 일본에 본부를 둔 국제 환경 전략원(Japan-based Institute for Global Environmental Strategies)과 미국 환경보호국에서 지원했다. 참석자들은 온실가스 및 다른 공기 오염물질의 방출을 줄이자는데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자는 것에 동의했다. 미국 환경보호국에서는 지금까지 해 왔던 쓰레기 매립지에서 메탄 가스를 추출하는 아우리치 프로그램(Landfill Methane Outreach Program)과 환경 전략 프로그램들에서 얻은 경험을 보고했다.

일본 지구 환경 사무소 국장인 토시로 코지마(Toshiro Kojima)는 “일본과 미국이 개발도상국을 협력해서 돕는 일은, 인류 복지 및 물과 공기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의 상승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일본 협력 체제는 아시아-태평양 동반 체계를 형성하고, 환경과 보건 복지, 전 세계의 경제 성장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를 촉진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 미 환경보호국은 메탄을 연료화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