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스페인 과학 기술진 정보 시뮬레이션 시스템 Siesta
원문제목
국가
스페인
주제분류
핵심R&D분야
국가
스페인
주제분류
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스페인과학기술재단
원문 작성일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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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과학기술재단
원문 작성일
200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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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bro Ordejón, José Mar’ia Soler, Emilio Artacho, Alberto García, Javier Junquera, Daniel Sánchez-Portal 등의 스페인 과학자로 구성된 연구진이 수천 개의 원자 시스템을 연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IT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항암제 개발, 방사능 폐기물 수집을 위한 환경 개발 내 회로를 소형화하기 위하여 나노과학 기술을 사용한다.

Siesta로 명명된 이 시뮬레이션 방법은 핵과 전자의 데나미아를 설명하는 기본 물리학 방정식을 해결하여 전 세계 400여 개 그룹 이상이 이를 사용 중에 있다. Siesta 프로그램의 최신 적용 사례는 Emilio Artacho와 함께 대단히 간단해 보이지만 수년 간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미스터리였던 물의 분자 조직을 발명해낸 Lyón 대학에서 근무하는 Mariví Fernández-Serra의 연구이다.

이 프로그램은 대형 슈퍼컴퓨터들이 몇 달 동안 계산하고 있는 동안, 후차적으로 처리하고 이해해야 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산해낸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Artacho 박사는 “문제의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적절한 질문을 만들어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수많은 조사와, 아이디어, 토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Fernández-Serra 박사는 “이 방법을 통하여 우리가 연구하는 시스템들의 전자 구조를 알아낼 수 있으며 고전적인 모델들 사용할 때처럼 조정매개변수에 의존하지 않는다. 근사치가 잘 조정될 때, 재료들의 주 구성성분(분자를 구성하기 위해 원자간의 연결고리를 구성해주는 원자핵, 전자와 물질을 구성하기 위해 서로서로 결합하는 분자들)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는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서 얻어지는 결과에 가장 가까운 것을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techtrend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