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일본, 문부과학성의 연구설비·기기 공용화 관련 정책 논의
원문제목
国立大学等の研究基盤に係る文部科学省の主な関連施策/大学等における研究設備・機器の共用化のためのガイドライン(骨子(案))
국가
일본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국가
일본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생성기관명
문부과학성(MEXT)
199
생성기관명
문부과학성(MEXT)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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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21-08-26

□ 문부과학성은 대학 등 연구설비·기기의 공용화 관련 문부과학성 주요 사업 및 가이드라인 수립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 공표(’21.8.)


º 문부과학성은 대학 등 연구설비·기기의 공용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등 수립에 관한 검토회 1회 회의를 개최하여 관련 주요 사업 및 가이드라인 수립 등에 대해 논의


(1) 연구설비·기기 공용화 관련 문부과학성 주요 사업


º 교육연구설비 운용인력 부족에 대한 대응으로서 설비지원센터를 마련하여 적극 운영하는 대학에 대한 지원 실시


- 교육연구설비는 대학 등의 양질의 교육 연구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으로, 설비를 효과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매니지먼트 등을 담당하는 전문 인재나 유지보수 등을 

실시하는 기술자 등의 연구 지원인력이 필요


- 그러나 현재 이들 인력은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이러한 업무는 교수가 담당하고 있으며 설비의 노후화 등으로 일상적 교육연구 활동에 지장 발생


- 일본의 연구자 1인당 지원인력 수는 주요국에 비해 낮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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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반적 교육연구설비의 공동이용화 및 중고 설비의 개량 등을 통한 재사용 촉진 및 설비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전문인력 및 연구지원인력 강화 및 육성

 

- 3기에서는 전국적 관점에서 모델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에 의한 운영을 지원


º 개별 대학이 정비할 수 없는 대규모 시설이나 설비, 대량의 데이터·귀중한 자료 등을 제공하면서 국내외에서 대학이 틀을 뛰어넘는 공동연구 촉진 체제 지원


- 노후화되고 있는 공용장치의 전략적 갱신, 기술직 직원의 조직적 육성 및 확보, 교수의 부담 경감 등 과제 해결을 위해 연구설비 및 기기를 전략적으로 도입·갱신·공용화하는 시스템 강화


- 주요 지원내용은 연구설비 등 재배치, 폐기 등, 공통관리시스템 구축과 전문직원(기술직, 사무직, URA, RA ) 배치 및 전문직원 육성(연수 등)


- 이를 위해서 경영에 관여하는 자(예를 들어 이사급)를 대표로 하여 재무·인사관리 부서와 연계하여 상황에 맞게 총괄부서 설치


- 학내의 공용시설을 네트워크화하여 통일적 공용규정 및 시스템 정비


- 지원대상기관은 대학 및 연구기관이며 사업기간은 원칙적으로 5


- 사업 규모는 연간 최대 5천만 엔(8개 기관, ‘21년 채택), 최대 6천만 엔(5개 기관, ’20년 채택)


(2) 대학의 연구설비·기기 공용화를 위한 가이드라인(가칭)


º 각 기관이 공용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및 도입 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침서로 12월경 가이드라인 본문 심의 및 공표 추진


- 연구활동을 뒷받침하는 기반적 연구설비 및 기기가 경영자원의 하나로서 전략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기관 전체에서 전략적으로 도입·갱신·공용 등을 추진하는 

시스템 강화


- 연구설비 및 기기의 공용화에 대해 각 기관의 선행사례를 집약·관리하여 공통의 토대(표준화 등)를 마련하고 부족한 논점 등을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