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국, 지구 온도 상승 1.5도 이내 제한을 위한 개선방안 제시
원문제목
Climate math: What a 1.5-degree pathway would take
국가
미국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국가
미국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생성기관명
맥킨지(McKinsey)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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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McKinsey)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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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20-04-30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pixel, 세로 60pixel 맥킨지 글로벌연구소는 지구온도 상승 1.5도 이내 제한을 위한 3가지 시나리오와 개선방안을 제시*(’20.4.)

 

  * Climate math: What a 1.5-degree pathway would take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기후변화정부간 협의체(IPCC)에서는 2020년부터 2030년까지 지구온도의 상승 폭을 1.5도가 넘지 않도록 하는 기후비상사태를 선언


 -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급격한 수준의 글로벌 탄소배출 감축이 요구되는데, 이와 관련한 글로벌 비즈니스 행동들에 대한 변화가 필요


 - 에너지 관련 탄소배출, 산업공정 배출(시멘트 생산), 벌목·폐기물 배출, 배출 흡수(산림재생, 탄소제거기술)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개선방안이 요구

  

  * 맥킨지 글로벌 에너지 전망(2019)에 따르면, 2033년 석유 수요 정점 도달 및 전기차 도입에도 1.5도 상승 경로는 어려울 것으로 예측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주요부문 중 교통, 전력, 산림 분야를 중심으로 지구온도 상승 1.5도 이내 제한의 향후 시나리오3가지로 제시


 - (시나리오 A) 빠르고 꾸준한 탈탄소화가 가능하며 교통, 전력 등 주요부문에 탈탄소 규제 및 기술개발을 통한 탄소저감 추진


 - (시나리오 B) 둔화된 석유 탈탄소화가 실현될 것이며, 석유가 여전히 교통부문의 주요 연료로 활용되는 경우로, 산림재생이나 벌목감소를 위한 투자 확대


 - (시나리오 C) 둔화된 전력 탈탄소화가 가능하며 석탄과 가스가 여전히 전력 부문의 주요 연료로 활용되는 경우, 이를 만회하기 위한 산림재생에 투자 확대




2-1.PNG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지구온도 상승 1.5도 이내 제한을 위해 글로벌 경제의 각 부문별로 요구되는 개선사항을 제시

< 전제조건 >

2010년 대비 2030 50% 이상 순 탄소배출량 감축

2050 탄소배출 Net-zero 달성

누적 탄소배출 감축량 570 GtCO2 달성

메탄, 아산화질소 등 CO2를 제외한 기타 온실가스의 급격한 감소

 

1) 식품·산림 변화


 - 농산물, 가축을 기르고 처리하는 방식 변화 및 산림 복원 노력 요구

 

 ∙ 가축을 기르고 육류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전체 농축업 배출의 70%에 달하고, 논밭 거름으로 인한 메탄 배출은 14%를 차지


2) 교통·건물 전기화


 - 교통수단의 전기화 및 건문 난방·전력 방식 변화

 

 ∙ 승용차, 버스 등 도로교통수단이 차지하는 탄소 배출 비중은 15%,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을 둔화시키면서 2030년까지 전기차 보급을 25% 확대


3) 산업 부문 운영방식 변화


 - 대규모 열원을 필요로 하는 산업공정 중 유출되는 가스처리· 화학, 광물, 석유·가스 전력화 비용이 상당히 소모되므로 수소·재생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기술의 혁신이 필요


4) 전력·연료부문 탈탄소화


 - 재생에너지·수소에너지·바이오에너지 등을 통한 전력생산

 

 ∙ 탈석탄으로 2030년까지 석탄 비중이 80%까지 하락될 전망이라 이를 대체할 청정 에너지원이 필요


5)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 이산화탄소포집저장활용(CCUS) 기술 개발 및 대기중 탄소제거 기술 실현

 

 ∙ CCUS 기술로 포집하는 CO2 규모를 2050년까지 ’16년 대비 125배 증가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