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일본, 스마트시티 주목기술 발표
원문제목
2050年 日本の都市の未来を再創造するスマートシティ
국가
일본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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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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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지원
생성기관명
PWC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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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20-02-12

PwC컨설팅은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및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구축 등을 정리한 「2050년 일본 도시 미래를 재창조하는 스마트시티」보고서 공개(’20.2.) 
 

○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이 서비스와 결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령화와 지구 온난화 등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공 
  

  ※ PwC는 스마트시티를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면서 주민의 만족을 높여가는 지역사회로 정의

 - 주민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사회적 과제를 도출하고, 적절한 기술을 선택하는 ‘주민 중심 과제 해결형’으로 추진 필요

 - 이를 위해 실시간 상황 파악, 보안강화, 제어고도화, 시뮬레이션 고정밀화, 데이터 가치 증대 관련 기술이 중요

스마트시티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IoT·디지털트윈, AI·빅데이터, 로봇·드론, 차세대모빌리티·MaaS, 차세대 전력시스템, 데이터 에코시스템을 선정

1) IoT·디지털 트윈

- 전기, 가스, 수도와 같은 공공서비스를 지원하는 유·무선 통신 네트워크 정비
   

  ※ 도시, 구조물에 설치된 센서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역을 구성하는 사회 인프라(도로, 교량, 수도 등)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 IoT로 도시의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게 됨으로써 디지털 트윈에 의한 시뮬레이션 실현 
   

  ※일본은 ‘3D Vertual Japan 구축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인구구조 및 자연환경 변화에 따라 적응하는 도시 구축 기대 

2) AI·빅데이터

 -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하여 인간의 의지 없이도, 자율적인 의사결정 및 도시환경을 최적화하는 제어가 가능
   

  ※ AI 모델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화 및 자율운행 등 모빌리티 고도화, 도시생활 편의성 향상

 - 딥러닝 기반 AI처리, 실시간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VPP(가상발전소)로 대표되는 에너지 수급관리 및 다양한 전원 대응 등 시뮬레이션 모델 가능

 - 자율주행자동차에 AI, 빅데이터가 활용되어 안전확보 및 이동의 최적화 기대

3) 로봇·드론

 - 로봇, 무인 항공기의 활용으로 운반 수단뿐 아니라 도시공간을 3차원에서 활용 가능하여, 기존 유인항공기의 공간 활용이 대규모로 확대될 전망 
   

  ※ 중국 EC기업은 현재 10킬로 내 운송시 드론이 담당하는 업무를 무인로봇(자율주행차량)로 대체하여 착수

 - 30년~35년 12개 이상의 도시에 에어택시를 운행하는 등 ‘플라잉카’ 실현

4) 차세대모빌리티·MaaS

-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모든 교통수단에 의한 이동을 하나의 서비스로 연계하는 ‘MaaS(Mobility as a Service)’가 주목
   

  ※ 핀란드의 MaaS 기업은 전철, 택시 등 다양한 이동수단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제시하여 예약 및 대금 결재까지 일괄적 서비스를 제공

 - 차세대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위해 기존 산업 규제 재검토와 같이 법 규제면에서의 대응이 필요

5) 차세대 전력시스템

 - 현재 보급되고 있는 분산형 전원(DER*)은 기존 전력시스템의 효율적 수단으로 주목
  

  * 기존의 대형발전소가 아닌 태양력, 풍력 같은 재생 에너지로 공급되는 전원 형태

 - 각 지역은 차세대 전력시스템의 설계를 위한 새로운 에너지 사업 창출 및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융합이 추진 
   

  ※ 향후 기대되는 분야로는 전력 지산지소, 모빌리티 업계 및 헬스케어 업계 융합산업, IoT/AI를 활용한 전력조단 및 제어 등이 있음

6) 데이터 에코시스템

- 각 국은 공공성이 높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조직 중심으로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공공데이터가 민간에 의해 활용되고 있음
   

  ※ 드론, 플라잉카의 자율 비행을 위해 3D 지도에 의한 비행경로 설정, 기체위치 확인, 운행 관리 등이 필요하고 3D 데이터 및 기상상황 데이터 공개가 요구

 - API를 매개로 한 데이터 연계가 추진되고 있으며, 데이터 소유자간 데이터 이용 가능하도록 지원 
   

  ※ 현재는 가상통화 등 블록체인에 의한 데이터분산관리시스템과 함께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