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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비자기술협회, ‘CES 2020’을 주도할 혁신기술 트렌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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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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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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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19-11-18


□ 플라잉카・안면인식・로봇 등을 실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첨단기술 진화에 중점


 ○ 매년 1월 초 개최하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앞두고 주최 기관인 美 소비자기술협회(CTA)가 미래 시장을 좌우할 혁신기술 트렌드 발표


  - 혁신기술은 한편으로는 불편을 초래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새로운 성장 기회와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고 설명하며 CES 2020(1.7∼10일)을 주도할 5대 기술 트렌드*를 공개


  * 5 Technology Trends to Watch 2020: CES 개최 전 발간하며 그 해의 기술 트렌드 예측


  - △디지털 치료(Digital Therapeutics) △플라잉카(Flying Cars) △미래 식품(The Future of Food) △안면인식(Facial Recognition) △로봇의 발전(Robots) 등이 포함


 ○ 이 같은 혁신기술 진화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파생시키고 성장의 전기를 마련하는 촉매제로 작용하며 인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전망


< CTA, 5 Technology Trends to Watch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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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0에서는 5대 기술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풍부한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관측


 ○ (디지털 치료) 첨단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디지털 치료 플랫폼과 AR・VR을 이용한 치료법, 웨어러블 기기 등이 다수 등장할 전망


  - 특히 가상공간에서 치유 과정을 경험하며 치유 감각을 극대화 시키는 디지털 치료법이나 가벼운 진동으로 뇌를 진정시켜 두통・복통을 완화해주는 웨어러블 기기 등에 기대


 ○ (플라잉카) CES 2019에서도 플라잉택시, 자율주행항공기 등이 주목받은 만큼, 미래의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업계의 관심 배가


  - 차세대 교통수단 관련 다양한 세션을 마련하여 항공우주・운송・기술업계가 이동 수단을 어떻게 혁신시키는지 심도 있게 논의할 것으로 예상


 ○ (미래 식품) 식품벤처기업 임파서블푸드 등 다수의 푸드 업계가 이미 CES 2019에 참여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건강한 먹거리 개발에 대한 관심을 입증


  - 식물 기반의 각종 대체육 제품, 곤충 단백질과 같은 지속가능 식품, 3D 프린터로 생산하는 음식, 개개인의 유전자 구조와 필요 영양소를 고려한 맞춤형 음식 등이 소개될 것으로 전망


 ○ (안면인식) AI를 기반으로 한 사용자 연령・성별・감정까지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과 제품이 호응을 얻으면서 활용처가 확산


  - 소비자 특성 분석, 매장 내 멤버십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리테일 분야뿐만 아니라 가정・기업에서 보안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안면인식 플랫폼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용 사례가 나타날 전망


 ○ (로봇) CES 핵심 주제 중 하나로 글로벌 유수의 기업이 교육・반려견・건강관리・고객 서비스 로봇 등을 매년 출품해 기술 발전과 성과를 확인


 - 머신러닝, 센서, 데이터 분석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층 더 발전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제 서비스 가능한 로봇을 시연할 것으로 예상


□ 미래 기술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 강화


 ○ CTA는 CES 2020 개최를 앞두고 ’20년에는 건강・식품・돌봄・치료 등 더욱 광범위한 영역에 첨단기술이 스며들며 획기적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


  - 지금까지 AI・5G 등 4차 산업혁명의 근간 기술에 주목했다면 ’20년에는 디지털 치료법이나 안면인식 같은 더욱 세부적이고 심화된 분야에서 기술이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예측


 ○ 우리나라도 기술 진전과 혁신 등 새로운 IT 환경을 수용하는 동시에 이들이 가져올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노력 경주


  - CES 2020에서 화두가 될 주요 기술 트렌드 등을 면밀히 살펴 차세대 비즈니스 개발, 新시장 공략을 위한 투자 전략과 마케팅 수립 등에 적절히 활용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