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 연계방안 발표
원문제목
「自然科学と人文・社会科学との連携を具体化するために~何を、どのようにすすめるのか~」
국가
일본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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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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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지원
생성기관명
연구개발전략센터 기관설명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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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전략센터 기관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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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18-10-19

 

□ 연구개발전략센터(CRDS)는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의 연계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18.10.)

 

  * 금년 3월에 개최된 워크숍에서 CRDS의 제안을 소개하고, 이를 연구개발 프로그램 설계 및 운영에서의 활용여부를 논의하고 관련 사례를 공유 

 

○ 복잡한 사회 경제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문사회과학을 포함한 영역간 지식을 통합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인식 확대  

 

 - 이를 반영한 사례로 국제학술 단체인 자연과학계 국제과학회(ICSU)와 국제사회과학협회(ISSC)의 통합을 들 수 있음  

 

○ 일본은 아직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간 연계를 위한 구체적인 지원정책 부재로, CRDS는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과의 연계 방안을 검토 

 

 - 범위 : 사회적 과제 탐색·설정, 사회비전 도출, 연구개발 활동, 연구성과 실용화 

 

 - 주체: 자연과학 및 인문사회과학 분야 전문가, 정부 및 자원배분기관 담당자, 연구개발프로그램 관리자,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 민간기업의 경영자 및 관리자, 학술단체 임원 

 

 【제안내용】

 

 - 전문용어 차이, 상호 커뮤니케이션 부족 등 연계시 해결해야할 제반과제를 공유하고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 관계자의 동등한 참여의식 필요  

 

 - 정부기관, 펀딩기관, 대학 등은 연구개발 설계시 연구개발 프로그램 운영, 대학 연구주제 탐색 등 영역간 만남의 장을 연구개발 초기단계에 설정  

 

 - SDGs, 새로운 복지국가론 구축, 도시 설계 및 간병 등 사회적 과제 탐색 및 자금배분기관의 관련 프로그램 지원 강화  

 

 - 영역간 연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연계, 새로운 방법론 창출 등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연구개발 프로그램 추진   

 

 - 인공지능, 의료기술 등 실용화가 예상되는 기술의 사회적 영향 및 미래 실용화를 위한 수요 파악 등 인문·사회과학과의 연계 지원 

 

 - 타 분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대학 교양교육 커리큘럼 강화, 논리력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지닌 인재 육성 

 

○ 선행 사례 소개 

 

 1) 일본 학술진흥회 ‘과제설정을 통한 선도적 인문학·사회과학 추진사업’ 

 

  ※ 학술연구를 종합 지원하는 펀딩기관으로 과학연구비의 경우 인문학에서 자연과학까지 분야 불문 연구자 제안에 기반한 지원 추진  

 

 - 분야개척 프로그램 : 타 학문 연구자의 참여를 통해 새로운 연구 분야로 발전할 수 있는 과제연구 및 방법론 개선 

 

  ※ 주제 설정형: 연간 1,000만엔, 공모형: 500만엔 지원 

 

 - 실제 사회 대응 프로그램 : 사회기여를 목표로 연구자와 현장 간 교량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를 대상으로 분야간 연계를 통한 공동연구 추진 

 

  ※ 연구주제 설정형 : 연간 2,000만엔, 공모형: 500만엔 지원 

 

 - 글로벌 전개 프로그램 : 인문·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의 국제공동연구 추진 및 국제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해외 연구자와의 성과 도출 

 

 2) 오사카대 도요나카 캠퍼스 연구교류회 

 

 - 「OU비전 2021」을 발표하고 분야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학술분야를 개척하는 개방형 학문을 추구하기 위한 문리융합 시스템 구축을 목표 

 

 - 문·이과 융합, 타 분야간 산학협력을 위한 연구교류회 추진 중 

 

  ※ ‘16. 12월 1차 연구교류회(문리융합세미나), ’18.1월 2차 교류회 개최 

 

 3) 히타치-교토대 연구실 

 

 -’16년 개설된 히타치 교토대 연구실에는 10명의 연구원이 상주하면서 문·이과 융합 주제 연구  

 

 - 인간과 문화의 이해에 입각한 기초와 이론이라는 주제를 토대로 사람과 생물의 진화에서 배우는 인공지능 연구 추진 

 

 - 공동연구의 범위로 사람 개체와 집단 뿐 아니라 보다 인간의 사회성, 독자성 관점에서 사회경제학, 인지 행동과학으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