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방안 발표
원문제목
FACT SHEET: Obama Administration Announces Federal and Private Sector Actions to Accelerate Electric Vehicle Adoption in the United States
국가
미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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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백악관 기관설명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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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16-07-21

□ 백악관은 전기자동차와 충전시설 등 사회기반시설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및 민간참여 방안 등을 발표

    (’16.7)  

 

※ 미국은 전기차 모델이 1개(’08)에서 20개(’16), 충전시설도 500개(’08)에서 16,000개(’16)로 증가, 전지 비용도

70% 감소하는 등 전기차 산업이 꾸준히 성장 

 

○ 보다 효과적인 전기차 시장의 구조 전환을 위해 주정부, 자동차 제조업자, 발전회사, 충전시설 제조사, 대학, 연구소 등 50개

    기관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

 

* Guiding Principle to Promote Electric Vehicles and Charging Infrastructure
※ BMW, 테슬라, GM, 포드 등 자동차 제조업체와 뉴욕, 캘리포니아 등 주정부, 비영리단체, 전력회사 등 각 분야 대표기관들 참여

 

□ 에너지부, 교통부 등 연방정부기관들은 전기자동차 및 관련 사회기반 시설의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책 방안을 발표 

  

【충전 인프라 재정지원】 

 

○ 에너지부는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효율성 향상(REEE) 프로젝트*에 최대 45억 달러(5조원)의 정부 대출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 

 

○ 에너지부와 교통부는 상업적 규모의 전기차 충전 시설 설치를 위한 예산지원, 금융 인센티브, 기술조언 등 정보를 담은

    가이드북 제공

 

【충전시설 구축】 

 

○ 교통부는 미국노면교통조정법(FAST)을 통해 무배출 및 대체연료 배송관(corridors)을 개발하고, 전기·수소·프로판·천연가스 등

    대체연료 충전시설을 대폭 확대  

 

○ 에너지부와 교통부는 2020년까지 미국 전역에 고속충전시설의 국가적 네트워크를 마련하는 계획 구축

 

【전기차 보급】 

 

○ 연방지속가능국(Office of Federal Sustainability)은 주 정부 및 지방정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기버스 및 업무용 전기차를

    저렴한 가격에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  

 

○ 에너지부의 에너지효율재생에너지국(EERE)은 미국 공영전기사업자협회와의 지방 전기차 도입 촉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기술혁신 R&D 촉진】 

 

○ 과학기술정책실(OSTP)은 전문가 등과 함께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전기차 해커톤(EV Hackathon)*을 개최

 

*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마라톤을 하듯 일정시간 쉬지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시제품등을 만들어내는 일종의 경진대회 

 

○ 에너지부는 10분 내에 충전을 완료할 수 있는 350kW급 고속충전시설 기술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향후 5년간 매년

    1,000만달러를 지원받아 전기차 전지의 효율성과 내구성 발전을 위한 Battery 500 컨소시엄 추진

 

【건물내 충전시설】 

 

○ 에너지부는 건물 내 충전시설 구축을 위한 전기차 건축법규 소개하고, 충전시설 챌린지에 35개 신규파트너 참여 확대 

 

□ 민간 에너지 기업 및 충전시설 업체도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참여 방안 발표  

 

○ 10개 민간 전력회사 및 에너지 기업들은 전기차 충전장비와 급속충전소를 공공장소 및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 우선 보급, 업무용

    자동차를 전기차로 교체 등 다양한 촉진 방안 마련 

 

○ 충전시설 기업 ChargePoint는 민관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고속충전소의 국가 네트워크 마련에 2,000만 달러 투자, EVgo는

    1억달러를 향후 5년간 투자 방안 발표 

 

[참고] 한국 전기차 발전전략

(목표) 2020년까지 전기차 20만대 수출,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0% 달성

(전략) 주행거리 연장, 충전 인프라 확대, 인센티브 강화

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로 늘리기 위한 고밀도전지개발 프로젝트하반기 추진

서울과 제주 전기차 충전기는 2km1기의 공공급속충전기를 올해 완비, 충전기본요금 50% 감면혜택을 제주에서 전국으로

  확대,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1,400만원으로 상향, 취득세·통행료·주차요금·보험료 등 인센티브 확대

출처: 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 전기차 발전전략(’1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