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독일, 민간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 및 활용 현황
원문제목
Jarzombek: „In der Krise nach vorne schauen: Die Chancen von Künstlicher Intelligenz nutzen.“
국가
독일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국가
독일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생성기관명
연방경제에너지부 기관설명
165
생성기관명
연방경제에너지부 기관설명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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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20-03-30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pixel, 세로 60pixel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BMWi)는 민간 부문 인공지능 도입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관련 현황을 최초로 제시(’20.4.)

 

 * Einsatz von Künstlicher Intelligenz in der Deutschen Wirtschaft

 

  **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현황 및 인식 파악을 위해 산업별 비중 및 지출, 고용,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주체 등을 분석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독일 ‘2019 Innovation Suryey’의 특별 평가를 기반으로, 민간기업의 인공지능(AI) 사용 현황에 대해 조사 실시


- 독일 산업별 인공지능 연구개발혁신 활동 비중은 기타용역(20%) 비중이 가장 크며, 이 중 연구개발 및 혁신활동 부문의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3%


-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화학, 제약, 원자재 산업의 인공지능 연구개발 투자는 0.6%로 개선이 필요


 

8-1.PNG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민간기업의 AI 프로세스 개발 및 도입에 대한 총 지출은 48억 유로, 총 고용은 139,000


- ICT,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 부문의 지출이 많음


- ICT, 전기/전자, 기계, 금융 분야의 인공지능 관련 직원 고용수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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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인공지능 기술 도입, 응용, 개발을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민간기업은 전체의 16%이며, 이러한 역량은 일반소비재(33%), ICT(31%), 전기전자/기계(24%) 기업에 집중


- 운송/물류, 화학/제약/원자재, 금융 산업은 효과 대비 개발 및 도입을 위한 외부 의존성이 높음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기업의 32%는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내부데이터 사용, 31%는 외부 데이터 사용, 나머지 37%는 두 가지 모두 활용


- ICT, 비즈니스 서비스는 외부데이터 의존도가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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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활용 규모는 금융업이 가장 높으며, 기계 및 자동차 분야 순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인공지능 활용기업의 30%가 전문인력 충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22,500개의 고용 필요


- 이 중 47%는 시기적절한 인재 채용을 하였으며, 11%는 지연되었으나 채용 성공, 나머지 43%는 여전히 공석


-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의 3/4는 필수 지식으로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수학을 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