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WEF, 코로나바이러스 대응방안 모색
원문제목
Insights on handling coronavirus from an earlier report on business and outbreaks
국가
기타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국가
기타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생성기관명
세계경제포럼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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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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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20-03-11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2.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pixel, 세로 60pixel 세계경제포럼(WEF)는 세계 전염병 발생 추이 및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의 확산에 따른 대응방안을 모색*(’20.3.)

* Insights on handling coronavirus from an earlier report on business and outbreaks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지난 23년간(1995~2018) 전세계 전염병 발생 트렌드를 살펴보면, 2010년까지 감소하다, 그 이후부터 급증하면서 글로벌 전염병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


- ‘80년대 중반에는 전세계 주요 전염병 국가가 약 35개국 수준이었으나, 의료 기술의 발달과 시민의식 개선으로 ’13년에는 5개국으로 크게 감소


- ’18년 전염병 발생국가가 다시 30개국 수준으로 증가하였고,’작년 12월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반영시, 발생 국가 규모는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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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과거 전세계 전염병 대유행으로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파급 효과가 매우 높았으며, 현재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산으로 인한 비용도 약 5,700억 달러에 달하고 있음

 

* 상기 금액은 기후변화 대응 비용 8,900억 달러에 근접하는 규모로 증가하고 있음

- 과거 에볼라 바이러스 사례를 고려하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른 부정적 경제적 파급효과는 지리적이고 공간적인 분포와 밀접하게 연관


- ’14년 서부 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산되었던 당시, 에볼라 바이러스 전염 고위험 지역이 석유를 제외한 중 광물자원 채굴지역과 지리적으로 근접하면서 광산업을 비롯한 여러 산업의 경제활동에 악영향을 초래


- 관광업의 경우에도 과거 2003년 홍콩 사스(SARS) 사례와 ’15년 한국 메르스(MERS) 사례를 보면 단기간에 관광객 수가 각각 70%, 50% 급감하면서 전염병 대유행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드러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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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_아이콘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3pixel, 세로 42pixel 이번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산에 대응하는 민간 기업의 전략으로 수동적능동적선도적 대응 등 3단계 대응전략으로 구분해서 제시


- 2020년 초기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당시에는 즉각적 대응을 유보하고 관망하는 수동적 대응전략에서 대응 기업 보험 적용 확대, 대응 계획 수립, 상부기관 및 생산 현장 인식 확대 등 능동적 대응으로 전환 중


- 더 나아가 적극적 공급망 관리, 대응계획 세분화, 대응 시뮬레이션 실시 등 선도적 대응 전략을 취하는 선도형 기업들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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