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국, 과학・공학 연구개발 논문 성과 국제 비교
원문제목
Publications Output: U.S. Trends and International Comparisons
국가
미국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국가
미국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생성기관명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기관설명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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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기관설명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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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19-12-17

□ 국립과학통계센터(NCSES)는 지난 10년간(‘08~’18) 국가별 과학공학 분야 연구개발 논문 성과를 비교*(’19.12.)

 

  * Publications output: U.S. Trends and International Comparisons


평균적으로 과학공학(S&E) 분야 연구개발 성과는 매년 3.8%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그 중 중국의 성장이 가장 빠르게 부각됨


 - 중국은 ‘18년 학술논문 528천편을 기록하면서 미국을 제치고 1위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전 세계 성장률의 2배인 매년 7.8%의 성장률을 보임

 - 미국은 1위에서 2위로 밀려나면서 422천편을 기록했으며, 인도 136천편, 독일 104천편, EU는 총 622천편을 기록

 - 한국은 64천편으로 전 세계 평균 성장률 3.8%보다 높은 4.2%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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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로 보면 의료 건강 분야는 미국, 캐나다, 유럽이 강세를 보였고, 정보과학분야는 중국이 높게 나타남

   ※ 분석방법: 학술 논문 인용횟수 데이터를 이용하여 학술지 게재 논문의 과학적 영향도(Scientific Influence)를 측정하고, 전체 학술 논문에서 각 국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이용하여 특화지수(SI : Specialization Index)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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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력에 의한 과학공학 분야 공동연구 성과는 지난 10년간 전반적으로 확대되었으나, 국가별로 당한 차이를 나타냄


 - ’18년 기준, 상위국 15개국 평균 약 41%의 국제공동 연구가 이루어 졌으며, 미국은 공동논문 편수는 높으나, 전체 논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9%에 그침


 - 국제공동연구가 활발한 국가로는 영국(62%), 호주(60%), 프랑스(59%), 캐나다(56%), 독일(53%), 스페인(53%), 이탈리아(50%) 등이 절반 이상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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