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일본, 과학기술지표 2019 발표
원문제목
科学技術指標2019
국가
일본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국가
일본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생성기관명
과학기술・학술 정책연구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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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학술 정책연구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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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일
2019-08-16

□ NISTEP은 과학기술 활동을 5대 분야로 분류하여 180개 지표로 파악한 「과학기술지표 2019*」를 발표(‘19.8.)


  * 연구개발비, 연구개발인력, 고등교육과 과학기술인재, 연구개발결과, 과학기술 이노베이션 등 5대 분류로 약 180개 지표 분석


○ ’17년 일본 연구개발비 총액은 19.12조 엔으로 미국, 중국 다음의 규모로 전년대비 3.4% 증가


 - 미국은 55.6 조 엔으로 전년대비 5% 증가하였고, 중국은 50.8조 엔으로 전년대비 9.7% 증가하여 미국을 추격 중


 - 주체별로 보면 일본은 공공기관 7.2%, 기업 3.6%, 대학 1%의 증가율을 보임


 - 국가별로는 아시아의 경우 기업 부문의 증가가 두드러진 편이고, 미국 및 유럽은 대학・비영리 단체의 증가폭이 크게 나타남

 < 주요국 연구개발비 총액 추이 >

 < 주요국 기업연구개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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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연구자 규모는 ‘18년 676,000명으로 세번째 규모이며, 한국의 연구자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최근 독일과 같은 수준임


 - 일본의 기업 고급연구인력 활용도는 미국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미국은 고급 연구인력 비율이 5% 이하인 산업은 없으나, 일본은 대부분 산업에서 5% 이하


○ 인구 100만명 당 박사학위 취득자의 경우, 독일은 지속적으로 가장 큰 규모를 나타내고 있으며, ’10년부터 영국이 독일을 추월하여 비슷한 수준을 유지


 - 미국, 한국은 최근 일본의 2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일본은 100만 명당 박사 인력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임


< 주요국 박사학위 취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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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10년 전부터 패밀리 특허 수에서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 중국의 특허 패밀리수 점유율이 점차 증가되고 있는 추세임


 - 이에 따라, 정보통신, 전기공학에서의 일본 점유율이 저하


○ 미국 CB Insights 조사에 따르면 유니콘 기업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151개)이며, 중국(79개), 영국(16개), 인도(13개), 독일(6개), 한국(6개) 순임


 - 국가별・분야별로 살펴보면, 미국은 인터넷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가 가장 많고, 영국은 핀테크, 인도는 전자상거래가 많음


< 국가별/분야별 유니콘 기업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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